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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질

  • 진짜 맛있는 음식은 조미료로 멋 부리지 않은 재료 본연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음식입니다.
   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 재료를 사용해야 하듯, 옷도 좋은 원단 그 자체로 멋진 옷이 될 수 있습니다.
    소재나 가공 모두 본디의 성질이나 모습을 해치지 않고 잘 다듬어
    가장 아름답게 드러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희가 옷에서 추구하는 길입니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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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안락

  • 우리는 ‘옷’을 사람이 머무르는 최소한의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.
    푹신한 소파에 앉았을 때, 아늑하고 따뜻한 공간에 있을 때, 편한 사람들과 시간을 보낼 때
    사람들은 어떠한 감정을 느낄까요? ‘행복’이라는 감정을 느낍니다.
    사람들은 편안한 순간을 주로 ‘행복하다’고 표현합니다.
    우리가 매일 머무르는 작은 공간에 우리는 ‘편안한 순간’을 디자인할 것입니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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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간결

  • “절제란, 중요치 않은 요소를 없애고 제품 스스로 이야기를 하게끔 하고
    사용자가 각자의 방식으로 제품을 누릴 수 있도록 디자이너가 발휘하는 제약이다.”
    라고 Dieter Rams는 말하였습니다.
    파사드패턴은 디자인을 ‘덜어낼 수 있는 용기’라고 재정의하고 싶습니다.
    아름다움을 느끼는 대부분의 물건은 단순함과 실용성을 완벽한 비율로 가지고 있습니다.
    저희는 소탈하고 꾸밈없는 디자인과 기능성으로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
    소비자에게 ‘멋지다’, ‘아름답다’등의 심리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습니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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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정직

  • 유행 즉, 사람들의 취향은 그 시대의 트렌드에 발맞추어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지만,
    브랜드 고유의 가치와 신념은 변해서는 안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.
  • 저희는 명확, 간결하고 사용자 지향적이며 오랫동안 두고 보아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을 할 것을 저희 스스로 다짐합니다.